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분리불안장애는 청소년의 경우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2
집 밖에 혼자 있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 것은 광장공포증의 증상에 해당된다.
3
악몽을 자주 꾸는 것은 범불안장애의 증상에 해당된다.
4
물에 대한 두려움은 특정공포증의 상황형에 해당된다.
5
선택적 함구증은 학교생활의 첫 3개월 동안 진단되지 않는다.
해설
집 밖에 혼자 있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 것은 광장공포증이 규정하는 다섯 가지 상황 중 하나에 해당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분리불안장애는 성인의 경우 증상이 전형적으로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하지만 아동·청소년의 경우 최소 4주 이상이면 진단할 수 있어 6개월을 요구하지 않는다.
- 악몽은 별도의 사건수면인 악몽장애의 증상이며 범불안장애의 진단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 물에 대한 두려움은 상황형이 아니라 자연환경형 특정공포증에 해당한다.
- 선택적 함구증은 증상이 최소 1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하며, 이 기간은 입학 후 첫 1개월에 국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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