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를 설명하기 위한 취약성-스트레스 모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 | [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정신장애를 설명하기 위한 취약성-스트레스 모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취약성 요인에는 사별, 이직이 있다.
2
스트레스 요인에는 개인의 성격 특성이 포함된다.
3
취약성과 스트레스는 각각 독립적으로 작용한다고 가정한다.
4
일란성 쌍생아의 정신장애 발병 일치율이 100%가 아닌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
5
생물학적 요인의 영향이 없다고 가정한다.
해설
취약성-스트레스 모형은 유전적·생물학적 취약성을 지닌 사람이 환경적 스트레스를 겪을 때 장애가 발현된다고 보므로, 유전자가 동일한 일란성 쌍생아의 발병 일치율이 100%에 미치지 못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
즉 취약성만으로도, 스트레스만으로도 발병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며 두 요인의 상호작용이 발병 여부와 시점을 결정한다고 본다.
- 사별이나 이직은 개인 외부에서 발생한 생활사건이므로 취약성이 아니라 스트레스 요인에 해당한다.
- 개인의 성격 특성은 지속적인 개인 내적 소인이므로 스트레스가 아니라 취약성 요인으로 분류된다.
- 두 요인이 각각 독립적으로 작용한다는 가정은 상호작용을 전제하는 이 모형과 배치된다.
- 유전과 신경생물학적 소인을 취약성의 핵심으로 다루므로 생물학적 요인을 배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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