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중2)가 분노조절을 잘 못하고 집에서나 또래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 [청소년상담사 2급]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8년 1회차
민수(중2)가 분노조절을 잘 못하고 집에서나 또래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많아서 걱정이 된다고 어머니가 호소하였다. 이 사례에 대한 가족상담 모델과 개입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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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웬(M. Bowen)의 가족상담 - 민수의 형제 하위체계 기능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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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Milan) 모델 - 민수의 문제에 대해 가설설정과 순환질문으로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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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치료 - 민수가 지향하는 삶의 목적과 희망에 대해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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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어(V. Satir)의 경험적 가족상담 - 민수의 자존감과 가족의 규칙에 대해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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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중심 단기 가족상담 - 민수가 폭력을 행사하지 않을 때에는 무슨 일을 하는지 탐색한다.
해설
형제 하위체계라는 개념은 미누친(Minuchin)의 구조적 가족상담에서 사용하는 용어이므로, 보웬(Bowen)의 가족상담에서 형제 하위체계 기능을 탐색한다는 연결은 옳지 않다.
보웬의 가족상담은 하위체계보다는 삼각관계, 분화수준, 다세대 전수 과정과 같은 개념으로 민수의 문제에 접근한다.
- 밀란 모델은 민수의 문제에 대한 가설을 설정하고 순환질문으로 가족의 상호작용을 탐색한다.
- 이야기치료는 민수가 지향하는 삶의 목적과 희망을 질문하며 대안적 이야기를 구성한다.
- 사티어의 경험적 가족상담은 민수의 자존감과 가족규칙을 탐색한다.
- 해결중심 단기 가족상담은 민수가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예외 상황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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