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8년 1회차
분리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학령기 아동에서는 학교에 가기 싫어하거나 등교 거부로 나타난다.
2
행동치료, 놀이치료, 가족치료 등을 통하여 호전될 수 있다.
3
부모의 양육행동, 아동의 유전적 기질, 인지행동적 요인 등이 영향을 미친다.
4
지나치게 밀착된 가정에서 자랐거나 의존적인 성향의 아이에게 나타날 수 있다.
5
성인의 경우 증상이 1개월 이상 나타날 때 진단될 수 있다.
해설
분리불안장애 진단기준상 아동·청소년은 최소 4주 이상, 성인은 통상 6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어야 하므로, 성인 기준을 1개월 이상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학령기 아동은 등교 거부나 학교 가기를 꺼리는 형태로 흔히 나타난다.
- 행동치료, 놀이치료, 가족치료 등으로 호전될 수 있다.
- 부모의 양육행동, 유전적 기질, 인지행동적 요인 등이 함께 영향을 미친다.
- 지나치게 밀착된 가정환경이나 의존적 성향의 아동에게서 나타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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