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ㆍ청소년기와 관련된 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9년 1회차
아동ㆍ청소년기와 관련된 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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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불안장애는 다른 불안장애보다 평균 발병 연령이 빠르다.
2
선택적 함구증과 사회불안장애는 동반이환 되지 않는다.
3
성인과 비교해 수면곤란, 두통, 복통 등과 같은 신체증상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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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에게서 사회불안장애를 진단할 때는 성인과의 관계에서 불안해할 때만 진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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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불안, 회피가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분리불안장애로 진단한다.
해설
아동·청소년기 불안장애는 성인과 달리 신체화 증상으로 표현되는 경향이 강해, 수면곤란·두통·복통 등을 주 호소로 병원이나 보건실을 먼저 찾는 경우가 많다.
발달 단계상 아동은 자신의 불안을 언어로 개념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서적 호소 대신 신체 감각의 불편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 범불안장애는 평균 발병 연령이 30세 전후로, 분리불안장애나 특정공포증 등 다른 불안장애보다 오히려 늦은 편이다.
- 선택적 함구증은 사회불안장애와 동반이환율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다.
- 아동의 사회불안장애는 성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또래 관계에서도 불안이 나타나야 진단할 수 있다.
- 6개월 이상 지속 기준은 성인의 분리불안장애에 적용되며, 아동·청소년은 최소 4주 이상이면 진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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