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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청소년 집단상담자의 개입으로 옳은 것은?- 초록: 친구들이… | [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다음과 같은 청소년 집단상담자의 개입으로 옳은 것은?

- 초록: 친구들이 저를 비난할 때마다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어요.

- 집단상담자: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초록님이 방금 말한 것과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보라님이 말한 것도 비슷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1
희망의 고취
2
자기개방
3
보편화
4
유머
5
정화
해설

집단상담자가 한 집단원의 경험을 다른 집단원의 유사한 경험과 연결지어 언급하는 개입은 보편화에 해당한다. 자신의 어려움이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겪는 경험임을 알게 됨으로써 소외감이 줄어드는 효과를 얻는다.

이러한 개입은 집단원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기개방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 희망의 고취는 다른 집단원의 변화나 성장을 보며 자신도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하는 것으로, 경험의 유사성을 짚어주는 개입과는 다르다.
  • 자기개방은 상담자나 집단원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뜻하며 사례의 개입과는 초점이 다르다.
  • 유머는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재치 있는 개입으로 사례와는 관련이 없다.
  • 정화는 억눌린 감정을 표출하는 과정을 가리키는 것으로 사례의 개입 내용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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