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주요 및 경도 신경인지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DSM-5의 주요 및 경도 신경인지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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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결손은 오직 섬망이 있는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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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에서의 유병률은 연령의 증가에 따라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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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수행의 손상이 표준화된 신경심리검사로 입증되어야만 장애로 진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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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신경인지장애는 인지 결손이 일상 활동에서의 독립적 능력을 방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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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경인지장애는 원인에 따라 다양한 하위유형으로 구분된다.
해설
인지 수행의 손상은 표준화된 신경심리검사로 입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것이 어려운 경우 다른 정량화된 임상적 평가로 대신할 수 있으므로 신경심리검사로 입증되어야만 진단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진단에는 검사 결과와 함께 본인·주변인·임상가가 보고하는 인지 저하의 우려가 함께 요구된다.
- 인지 결손이 섬망이 있는 동안에만 나타나는 경우는 배제되므로, 오직 섬망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서술은 옳다.
- 60세 이후 유병률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뚜렷하게 상승한다.
- 경도 신경인지장애는 결손이 있어도 일상생활의 독립성이 유지되며, 독립성이 손상되면 주요 신경인지장애로 분류된다.
- 주요 신경인지장애는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질환, 루이소체병, 외상성 뇌손상 등 원인별 하위유형으로 세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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