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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5의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의 대표적인 임상적 징후는? | [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DSM-5의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의 대표적인 임상적 징후는?
1
분노발작
2
기물 파손
3
주의집중 곤란
4
반복되는 우울감
5
성인을 향한 적개심
해설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의 대표적 임상 징후는 상황이나 유발 자극에 비해 지나치게 강한 분노발작이 언어적·행동적 형태로 반복해서 터져 나오는 것이다.

DSM-5는 이 분노발작이 평균 주 3회 이상, 12개월 이상 지속되고, 발작이 없는 사이에도 지속적으로 과민한 기분이 하루 대부분 관찰될 것을 요구한다. 진단은 6~18세에 내리며 발병은 10세 이전이어야 한다.

  • 기물 파손은 분노발작에 동반될 수 있으나 이 장애를 규정하는 핵심 지표가 아니라 품행 문제의 한 양상이다.
  • 주의집중 곤란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주된 특징이다.
  • 반복되는 우울감만으로는 주요우울장애나 지속성 우울장애와 구분되지 않는다.
  • 성인을 향한 적개심과 앙심은 적대적 반항장애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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