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두라(A. Bandura)의 자기효능감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반두라(A. Bandura)의 자기효능감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기효능감은 과제수행에 필요한 행위를 조직하고 실행해나가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판단이다.
2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도전적이고 어려운 목표를 선호한다.
3
자기효능감은 결과기대와 같은 개념으로 사용된다.
4
성취경험, 대리경험, 사회적(언어적) 설득, 생리적 지표는 자기효능감의 원천이다.
5
자기효능감은 자기가치에 대한 평가결과로 얻어지는 자존감과 구별된다.
해설
자기효능감은 특정 행동을 해낼 수 있다는 능력에 대한 판단이고 결과기대는 그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기대이므로, 두 개념을 같다고 본 설명은 옳지 않다.
반두라는 행동 수행 능력에 대한 신념과 그 행동의 성과에 대한 예상을 구분했다. 결과기대가 높아도 자기효능감이 낮으면 행동은 시작되지 않는다.
- 과제 수행에 필요한 행위를 조직하고 실행하는 능력에 대한 판단이라는 정의는 반두라의 규정과 같다.
- 자기효능감이 높으면 더 도전적인 목표를 택하고 어려움 앞에서 오래 버틴다.
- 성취경험·대리경험·언어적 설득·생리적 각성 상태는 자기효능감의 네 가지 원천이며, 그중 성취경험의 영향이 가장 크다.
- 자기효능감은 능력에 대한 판단이고 자존감은 자기가치에 대한 정서적 평가라는 점에서 구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