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집단상담자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집단상담자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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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원의 불평이 습관적이거나 만성적이라면 불평할 때마다 충고를 한다.
2
적대적인 집단원에게는 그 행동이 다른 집단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원하는 것을 탐색하여 직접 표현하게 한다.
3
지속적으로 침묵하는 집단원에게는 다른 집단원이 자신의 침묵을 오해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4
질문공세를 하는 집단원에게는 질문하기 전 마음속의 생각과 느낌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요청한다.
5
사실적 이야기를 늘어놓는 집단원에게는 그 경험에서 야기된 감정을 공감적 이해를 통해 현재형으로 표현하도록 한다.
해설
습관적·만성적으로 불평하는 집단원에게 불평할 때마다 충고하는 것은 의존을 키우고 문제 행동을 강화하므로 적절하지 않다.
만성적 불평은 대개 책임을 외부로 돌리고 변화를 회피하려는 태도와 연결된다. 따라서 상담자는 충고 대신 그 불평이 집단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과 원하는 바를 스스로 진술하게 하여 책임의 소재를 본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 적대적인 집단원에게 행동의 영향을 알리고 원하는 것을 직접 표현하게 하는 것은 간접적 공격을 직접적 소통으로 바꾸는 적절한 개입이다.
- 침묵하는 집단원에게 다른 집단원이 오해할 수 있음을 알리는 것은 압박 없이 참여를 촉진하는 방법이다.
- 질문공세를 하는 집단원에게 질문 이전의 생각과 감정을 말하게 하는 것은 질문 뒤에 숨는 방어를 다루는 개입이다.
- 사실 나열에 그치는 집단원에게 감정을 현재형으로 표현하게 하는 것은 지금-여기의 정서적 접촉을 회복시키는 개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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