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분석 집단상담의 생활자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교류분석 집단상담의 생활자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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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초기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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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세는 교류분석으로 변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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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해 느끼고, 타인과 관계 맺는 방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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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타인 긍정 자세는 패배자는 없고, 승리자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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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타인 부정 자세는 타인과 비교해서 자신이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우울한 사람의 자세이다.
해설
타인과 비교해 자신을 무기력하게 느끼는 우울한 자세는 자기 부정-타인 긍정(I'm not OK, You're OK)이며, 자기 긍정-타인 부정은 이와 정반대의 자세이므로 옳지 않다.
교류분석(TA)의 생활자세(life position)는 자신과 타인의 가치에 대해 내린 기본적 결단으로, 유아기 부모와의 교류 경험을 통해 형성되어 이후 대인관계의 틀이 된다. 자기 긍정-타인 부정 자세는 자신은 옳고 남은 틀렸다고 보아 비난·투사·지배로 관계를 맺는 편집적·공격적 자세에 해당한다.
- 생애 초기 양육 경험을 통해 결정된다는 설명은 생활자세의 형성 시기에 관한 기본 명제로 옳다.
- 생활자세가 고정불변이 아니라 자각과 재결단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은 교류분석의 치료적 전제이므로 옳다.
- 자신을 어떻게 느끼고 타인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 맺을지를 결정한다는 설명은 생활자세의 기능을 바르게 서술한 것이다.
- 자기 긍정-타인 긍정 자세를 승자의 자세로 보아 패자가 없다고 보는 설명은 TA에서 가장 건강한 자세로 규정하는 내용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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