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DSM-5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DSM-5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여성은 남성에 비해 주로 부주의 증상을 보인다.
2
리탈린(Ritalin)과 같은 중추신경계자극제가 치료약물로 사용된다.
3
몇가지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은 12세 이전에 나타난다.
4
교사의 질문이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하는 것은 부주의 증상이다.
5
부주의, 충동성, 계획성 부족은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해설

교사의 질문이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하는 행동은 부주의 증상이 아니라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에 해당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진단기준은 부주의 증상군과 과잉행동-충동성 증상군으로 구분되며, 질문이 끝나기 전에 대답을 내뱉는 행동은 충동성을 반영한다.

  • 여성은 남성에 비해 부주의 증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옳은 설명이다.
  • 리탈린과 같은 중추신경계자극제는 실제 치료약물로 사용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몇가지 증상이 12세 이전에 나타나야 한다는 발병연령 기준은 DSM-5의 실제 진단기준이므로 옳다.
  • 부주의, 충동성, 계획성 부족은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