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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소년상담사 2급] 22년 1회차
DSM-5의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행동문제가 2가지 이상의 다른 환경에서 나타난다.
2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중의 일부는 12세 이전에 나타난다.
3
후기 청소년이나 성인의 경우에 세부 유형의 증상이 5개이어도 해당 된다.
4
주의력 결핍 우세형, 과잉행동/충동 우세형으로 세분화된다.
5
세부 유형의 증상은 각각 최소 6개 영역에서 6개월 동안 부정적 영향이 지속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ADHD가 주의력 결핍 우세형과 과잉행동/충동 우세형 두 가지로만 세분화된다는 것이다.
DSM-5의 ADHD는 부주의 우세형, 과잉행동/충동 우세형에 더해 두 증상군을 모두 충족하는 복합형을 포함하여 세 가지 양상으로 구분된다.
- 행동문제가 가정, 학교 등 2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환경에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은 진단기준에 부합하는 설명이다.
- 일부 증상이 12세 이전에 나타나야 한다는 것은 발병 연령 기준에 부합하는 설명이다.
- 17세 이상의 청소년·성인은 완화된 기준으로 5개 증상만 충족해도 진단될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각 세부 유형의 증상은 6개월 이상 발달수준에 부적절한 정도로 지속되어 부정적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것은 지속기간 기준에 부합하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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