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전환장애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3년 1회차
DSM-5의 전환장애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급성 삽화와 순환성 삽화로 나뉜다.
2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도 포함된다.
3
스트레스 요인이 없는 경우 진단되지 않는다.
4
진단 시 증상을 고의적으로 만들었다는 판단이 필요하다.
5
증상이나 결함이 심각한 고통이나 기능적 손상을 초래하지 않는다.
해설
전환장애는 삼킴 곤란과 같은 연하 증상도 포함하는 신체증상 및 관련 장애로, 그 증상 특성에 따라 여러 하위유형으로 구분된다.
- 급성 삽화와 순환성 삽화 구분은 양극성장애 관련 개념으로 전환장애의 분류 방식이 아니다.
- DSM-5에서는 발병과 관련된 스트레스 요인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도 전환장애 진단이 가능하다.
- 증상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냈다고 판단되면 인위성장애로 진단되며 전환장애 진단기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증상이 심각한 고통이나 사회적·직업적 기능 손상을 일으켜야 진단기준을 충족한다.
따라서 삼킴 곤란과 같은 신체 증상이 포함된다는 설명이 전환장애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