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의 특성을 측정하기 위한 심리검사 선정이 적절한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4년 1회차
내담자의 특성을 측정하기 위한 심리검사 선정이 적절한 것은?
1
병리적 성격을 진단하기 위해 MBTI를 실시한다.
2
성인의 지능을 평가하기 위해 K-ABC를 실시한다.
3
전반적인 성격을 측정하기 위해 16PF를 실시한다.
4
ADHD를 변별하기 위해 TAT를 실시한다.
5
직업적성을 알아보기 위해 HTP를 실시한다.
해설
전반적인 성격 특성을 다차원적으로 측정하려면 16PF와 같은 성격요인검사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나머지 조합은 검사의 목적과 측정 대상이 어긋난다.
- MBTI는 정상 성인의 선호 유형을 분류하는 검사로 병리적 성격 진단에는 적합하지 않다.
- K-ABC는 아동의 인지처리과정을 평가하는 검사로 성인 지능 평가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 TAT는 무의식적 갈등과 대인관계 지각을 탐색하는 투사검사로 ADHD 변별에는 적합하지 않다.
- HTP는 그림을 통해 성격과 정서를 탐색하는 투사검사로 직업적성 평가 도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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