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슈탈트 집단상담에서 접촉-경계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게슈탈트 집단상담에서 접촉-경계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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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타인에게 표출하기 어려워 거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집단원에게 쉽게 관찰된다.
2
투사: 집단상담자나 다른 집단원이 압박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집단원에게 관찰된다.
3
편향: 유머의 남발, 진술이 아닌 질문을 많이 사용하는 집단원에게 쉽게 관찰된다.
4
융합: 집단원에 대한 갈등을 표출하고, 부정적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집단원에게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5
내사: 집단초기에 집단상담자의 개입이나 역할에 관한 의문을 갖지 않거나 질문을 거의 하지 않는 집단원에게 관찰된다.
해설
융합은 자신과 타인 사이의 경계를 구분하지 못한 채 차이나 갈등을 드러내지 않고 동조하는 상태를 말하므로, 갈등을 표출하고 부정적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모습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융합 상태의 집단원은 오히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타인과 분리해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 반전은 타인에게 향해야 할 감정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이므로 감정 표현을 억제하는 모습으로 설명한 것은 옳다.
- 투사는 자신의 감정을 타인의 것으로 돌리는 것이므로 상담자나 다른 집단원이 압박한다고 주장하는 모습으로 설명한 것은 옳다.
- 편향은 접촉을 피하기 위해 유머나 질문으로 초점을 흐리는 것이므로 옳다.
- 내사는 타인의 가치를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므로 상담자의 개입에 의문을 갖지 않는 모습으로 설명한 것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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