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전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진로전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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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스버그(N. Schlossberg)는 전환의 유형으로 예측된 전환, 예측하지 못한 전환, 만성적인 전환, 일어나지 않은 전환으로 나누었다.
2
윌리암스(D. Williams)는 자발적 전환과 비자발적인 전환으로 나누었다.
3
홉슨과 아담스(B. Hopson & J. Adams)는 전환을 증진시키는 요인으로 경제적 안정성, 정서적 안정성, 건강, 이전의 전환기술, 지지적 업무환경, 전환에 대한 지지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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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스버그, 워터스와 굿맨(N. Schlossberg, E. Waters & J. Goodman)은 전환의 억제요인으로 경제적 불안정, 정서적 불안정, 건강, 적대적 업무환경, 전환관리의 부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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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맨, 슬로스버그와 앤더슨(J. Goodman, N. Schlossberg & M. Anderson)은 진로전환이 마비-최소화-회의감-놓아주기-시험하기-의미찾기-내면화의 7단계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해설
슬로스버그는 전환을 예측된 전환, 예측하지 못한 전환, 만성적인 전환, 일어나지 않은 전환으로 구분했으므로 이 설명이 옳다.
슬로스버그는 전환의 결과가 사건 자체보다 그것을 어떻게 지각하고 어떤 자원을 동원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아, 대처 자원을 상황·자기·지지·전략의 네 가지로 정리했다.
- 전환을 자발적인 것과 비자발적인 것으로 나눈 구분은 제시된 학자가 세운 유형이 아니다.
- 경제적 안정성과 지지적 업무환경 등 전환 촉진요인의 목록은 홉슨과 아담스가 제시한 것이 아니다.
- 억제요인이라면 건강 자체가 아니라 건강의 악화가 제시되어야 한다.
- 마비에서 내면화에 이르는 7단계 전환 과정은 홉슨과 아담스가 제시한 모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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