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DSM-5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몇 가지의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이 두 가지 또는 그 이상의 환경에서 존재한다.
2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아동은 품행장애 등 공존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3
성인기까지 지속되어 사회적ㆍ학업적ㆍ직업적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4
리탈린(Ritalin)과 같은 중추신경자극제가 치료약물로 사용된다.
5
학습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충동성 증상이다.
해설
학습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부주의 증상 항목이므로 충동성으로 본 설명은 옳지 않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의 두 축으로 나뉜다.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세부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며 지시를 끝까지 수행하지 못하는 것은 부주의에, 질문이 끝나기 전에 대답하거나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끼어드는 것은 충동성에 속한다.
- 증상이 두 가지 이상의 환경에서 나타나야 한다는 요건은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품행장애나 학습장애 등 공존장애가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다.
- 상당수는 성인기까지 증상이 이어져 사회적·직업적 손상을 남긴다.
- 메틸페니데이트 계열의 중추신경자극제가 대표적 치료약물로 쓰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