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적대적 반항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DSM-5의 적대적 반항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아동이나 청소년의 경우 성인과 잦은 논쟁을 한다.
2
권위자의 요구, 규칙을 무시하거나 거부하는 행동을 적극적으로 자주 한다.
3
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자주 남의 탓으로 돌린다.
4
자주 화를 내고 크게 분개한다.
5
사람과 동물에 대한 공격성을 보인다.
해설
사람과 동물에 대한 공격성은 품행장애의 진단 영역이므로 적대적 반항장애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적대적 반항장애는 분노·과민한 기분, 논쟁적·반항적 행동, 보복적 특성의 세 축으로 구성된다. 성인과 잦은 논쟁, 권위자의 요구와 규칙에 대한 적극적 거부,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기, 쉽게 화내고 분개하기가 여기에 속한다.
반면 품행장애는 사람과 동물에 대한 공격성, 재산 파괴, 사기 또는 절도, 심각한 규칙 위반을 진단 영역으로 삼아 타인의 기본 권리 침해라는 점에서 위반의 수위가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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