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증권(B/L)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물류관리사]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0년 1회차
선하증권(B/L)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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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자선하증권(Clean B/L)은 화물이 양호한 상태로 적재되어 증권면에 아무런 사고적요(remarks)가 없는 선하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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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부선하증권(Foul B/L)은 선적된 화물의 포장, 수량 등에 하자가 있어 증권면에 사고적요(remarks)가 기재된 선하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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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명식선하증권(Straight B/L)은 수하인란에 수하인의 이름이 기재된 선하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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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선하증권(Received B/L)은 수령한 화물을 본선에 선적한 후 발행한 선하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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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식선하증권(Order B/L)은 수하인란에 특정 수하인명이 기재되지 않고, 단순히 “to order”, “to the order of xx Bank” 등으로 기재된 선하증권이다.
해설
수취선하증권(Received B/L)은 운송인이 화물을 수령만 하고 아직 본선에 선적하기 전에 발행하는 선하증권으로, 선적 완료 후 발행되는 선적선하증권(Shipped/On Board B/L)과 구분된다.
따라서 수취선하증권을 본선에 선적한 후 발행되는 증권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무하자선하증권·하자부선하증권은 사고적요 유무로 구분된다.
- 기명식선하증권은 수하인란에 특정 수하인명이 기재된다.
- 지시식선하증권은 “to order” 등으로 배서 유통이 가능하도록 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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