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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물류관리사] 10년 1회차
다음과 같은 운송조건의 수송표가 주어졌을 때 북서코너법을 이용하여 각 구간별로 운송량을 할당하고 이에 따른 총 수송비를 산출하면 얼마인가? (단, 괄호는 단위당 수송비용임)(단위 : 원, 박스)
| 공장 \ 물류거점 | 안성 | 동서울 | 대전 | 부산 | 광주 | 공급량 |
|---|---|---|---|---|---|---|
| 청주 | (220) | (450) | (300) | (250) | (200) | 1,000 |
| 달성 | (300) | (700) | (250) | (150) | (350) | 2,400 |
| 수원 | (150) | (200) | (200) | (300) | (350) | 500 |
| 수요량 | 100 | 1,300 | 700 | 900 | 900 | 3,900 / 3,900 |
1
925,000원
2
932,000원
3
1,232,000원
4
1,295,000원
5
1,332,000원
해설
북서코너법으로 할당했을 때의 총 수송비는 1,332,000원이다.
북서코너법은 수송표의 왼쪽 위 칸부터 공급량과 수요량 중 작은 값을 차례로 채워 나가는 방법으로, 각 칸의 수송비용은 전혀 보지 않는다. 공급량(청주 1,000·달성 2,400·수원 500)과 수요량(안성 100·동서울 1,300·대전 700·부산 900·광주 900)의 합이 각각 3,900으로 균형을 이루므로 가상의 행·열을 추가할 필요가 없다.
할당 결과는 청주-안성 100, 청주-동서울 900, 달성-동서울 400, 달성-대전 700, 달성-부산 900, 달성-광주 400, 수원-광주 500이다.
여기에 단위당 비용을 곱해 더하면
비용을 무시하고 채우는 방식이라 최적해보다 비싼 초기 해가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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