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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서류의 정당한 수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물류관리사]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1년 1회차
운송서류의 정당한 수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지시식 선하증권 중 “to order”로 발행된 경우 신용장 매입은행이 배서한 선하증권 원본 소지인
2
기명식 선하증권으로 발행된 경우 consignee 란에 기재되어 있는 자
3
지시식 선하증권 중 “to order of shipper”로 발행된 경우 shipper가 배서한 선하증권 원본 소지인
4
지시식 선하증권 중 “to the order of D bank” 로 발행된 경우 D은행이 지시한 자
5
지시식 선하증권 중 “to the order of ABC”로 발행된 경우 ABC가 배서한 선하증권 원본 소지인
해설

단순히 "to order"로만 발행된 지시식 선하증권은 별도 지시 없이 발행된 것이므로 통상 송화인(Shipper)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해석되며, 정당한 소지인이 되려면 신용장 매입은행이 아니라 송화인이 배서한 원본을 소지해야 한다.

매입은행은 신용장 거래 과정에서 서류를 매입하며 배서가 이어질 수는 있지만, "to order" 표시만으로 매입은행의 배서가 정당한 수화인 요건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반면 기명식 B/L의 consignee 기재자, "to order of shipper"의 shipper 배서 소지인, "to the order of D bank"의 D은행 지시자, "to the order of ABC"의 ABC 배서 소지인은 각각 정당한 수화인 요건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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