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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TA(International Federation of Freig… | [물류관리사]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1년 1회차
FIATA(International Federation of Freight Forwarder Association) 복합운송증권(Multimodal Transport Documen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프레이트 포워더(Freight Forwarder)는 화주의 단독위험으로 화물을 보관할 수 있다.
2
프레이트 포워더가 인도지연으로 인한 손해, 화물의 멸실, 손상 이외의 결과적 멸실 또는 손상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경우, 프레이트 포워더의 책임한도는 본 FBL(Forwarder's B/L)에 의거한 복합운송계약 운임의 2배 상당액을 초과하지 않는다.
3
FBL에 따르면, 화물의 손상, 멸실 등의 경우, 프레이트 포워더는 무과실을 입증하지 못하는 한 배상책임을 면할 수 없다.
4
해상운송이나 내수로운송이 포함되지 않은 국제복합운송의 경우, 프레이트 포워더의 책임은 멸실 또는 손상된 화물의 총중량 1kg당 8.33SDR(Special Drawing Rights)을 초과하지 않는 금액으로 제한된다.
5
프레이트 포워더의 총책임은 화물의 전손에 대한 책임한도를 초과한다.
해설

FIATA FBL 상 프레이트포워더의 총책임은 화물 전손(Total Loss)에 대한 책임한도를 초과하지 않는다. 따라서 총책임이 전손 책임한도를 초과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는 포워더의 책임 범위를 전손 시의 최대 배상액으로 제한함으로써 책임 한도의 상한을 명확히 하기 위한 규정이다.

그 밖에 화주의 단독위험에 의한 보관, 인도지연 등 결과적 손해에 대한 운임 2배 한도, 무과실 입증 전까지 배상책임을 면할 수 없다는 점, 해상·내수로운송이 포함되지 않은 구간의 kg당 8.33SDR 책임제한 등은 FBL 약관 내용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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