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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송의 부대비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3년 1회차
해상운송의 부대비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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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화물처리비(THC)는 수출화물이 CY에 입고된 시점부터 선측까지 그리고 수입화물이 본선선측에서 CY 게이트를 통과하기까지 화물의 처리 및 이동에 따르는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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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선료(Demurrage)는 하주가 대여해 간 컨테이너를 무료장치 시간 내에 지정된 선박회사의 CY에 반송하지 못할 경우 송하인이나 수하인이 선사에 지불하는 비용이다.
3
CFS Charge는 컨테이너 하나의 분량이 되지 않는 소량화물의 적입 또는 분류작업을 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다.
4
조출료(Despatch Money)는 약정된 정박기간 만료전에 선적 및 하역이 완료되었을 때 그 단축된 기간에 대해 선주가 하주에게 지급하는 비용을 말한다.
5
서류발급비(Documentation Fee)는 선사가 선하증권(B/L)과 화물인도지시서(D/O)의 발급 시 소요되는 행정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부과하는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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