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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장거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물류관리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6년 1회차
신용장거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신용장은 취소가능 혹은 불가능에 관한 아무런 표시가 없으면 취소가능한 것으로 간주한다.
2
신용장 당사자의 합의에 의해 신용장조건을 변경하는 경우, 조건변경의 부분승낙은 허용되지 않으며 거절로 간주한다.
3
선적일자의 표기에서 until, from, before, between은 당해 일자를 포함한다.
4
신용장의 유효기일과 신용장에 규정된 선적기일이 지정된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두 기일 모두 다음 최초영업일까지 연장된다.
5
신용장거래에서 은행은 무고장 운송서류만을 수리하므로 “무고장(clean)”이라는 단어가 운송서류에 명확하게 표기되어야 한다.
해설

신용장 조건변경에 대해 당사자가 부분적으로만 승낙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며 이는 거절(rejection)로 간주된다.

신용장은 아무 표시가 없으면 원칙적으로 취소불능(irrevocable)으로 간주되고, 선적기간을 정할 때 쓰이는 to·until·till·from·between은 해당 일자를 포함하지만 before·after는 해당 일자를 제외하므로 이들을 묶어 모두 포함한다고 볼 수 없으며, 유효기일과 선적기일이 은행 휴업일과 겹치면 유효기일만 다음 최초영업일로 연장되고 선적기일은 연장되지 않으며, 은행이 무고장 운송서류만 수리하더라도 '무고장(clean)'이라는 문언이 서류에 명시적으로 표기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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