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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할증운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8년 1회차
정기선 할증운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Bulky/Lengthy Surcharge: 본선 출항전까지 양륙항을 지정하지 못하거나 양륙항이 복수일 때 항만 수 증가에 비례하여 부과된다.
2
Port Congestion Surcharge: 양륙항의 체선이 심해 장기간의 정박이 요구되어 선사에 손해가 발생할 때 부과된다.
3
Heavy Cargo Surcharge: 초과 중량에 따라 기본운임에 가산하여 부과된다.
4
Bunker Adjustment Factor: 선박의 주연료인 벙커유가격 인상으로 발생하는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부과된다.
5
Currency Adjustment Factor: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손을 보전하기 위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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