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비용법(Least-Cost Method)과 보겔추정법(Vogel's… | [물류관리사]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8년 1회차
최소비용법(Least-Cost Method)과 보겔추정법(Vogel's Approximation Method)을 적용하여 총 운송비용을 구할 때 각각의 방식에 따라 산출된 총운송비용의 차이는? (단, 공급지에서 수요지까지의 톤당 운송비는 각 셀의 우측 하단에 제시되어 있음)
| 수요지 공급지 | X | Y | Z | 공급량(톤) |
|---|---|---|---|---|
| A | 11 | 16 | 20 | 300 |
| B | 5 | 13 | 15 | 100 |
| C | 12 | 10 | 13 | 200 |
| 수요량(톤) | 300 | 200 | 100 | 600 |
1
0
2
100
3
200
4
300
5
400
해설
최소비용법의 총운송비는 6,700, 보겔추정법은 6,600으로 차이는 100이다.
최소비용법은 단위운송비가 가장 낮은 칸부터 채운다. B-X(5)에 100톤, C-Y(10)에 200톤, A-X(11)에 200톤, 남은 A-Z(20)에 100톤을 배정한다.
총비용 = 100×5 + 200×10 + 200×11 + 100×20 = 6,700보겔추정법은 행·열마다 최소비용과 차순위 비용의 차이(기회비용)를 구해 그 값이 가장 큰 줄부터 채운다. 최초 기회비용은 A 5, B 8, C 2, X 6, Y 3, Z 2이므로 B행의 최소칸 B-X(5)에 100톤을 배정하고, 이어 Z열(기회비용 7)의 C-Z(13)에 100톤, Y열(기회비용 6)의 C-Y(10)에 100톤, 남은 A-X(11)에 200톤과 A-Y(16)에 100톤을 배정한다.
총비용 = 100×5 + 100×13 + 100×10 + 200×11 + 100×16 = 6,600따라서 두 방법의 총운송비 차이는 6,700 − 6,600 =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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