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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계약의 주요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물류관리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9년 1회차
무역계약의 주요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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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품매매(Sales by Standard)는 주로 전기, 전자제품 등의 거래에 사용되는 것으로, 상품의 규격이나 품질 수준을 국제기구 등이 부여한 등급으로 결정하는 방식이다.
2
M/L(More or Less) clause는 Bulk 화물의 경우 계약 물품의 수량 앞에 about 등을 표기하여 인도수량의 신축성을 부여하기 위한 수량표현 방식이다.
3
COD(Cash on Delivery)는 양륙지에서 계약물품을 매수인에게 전달하면서 현금으로 결제받는 방식이다.
4
D/A(Documents Against Acceptance)는 관련 서류가 첨부된 일람불 환어음을 통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5
M/T(Mail Transfer)는 지급은행에 대하여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여 줄 것을 위탁하는 우편환을 수입상이 거래은행으로부터 발급받아 직접 수출상에게 제시하여 결제하는 방식이다.
해설

COD(Cash on Delivery)는 양륙지에서 계약물품을 매수인에게 인도하면서 현금으로 대금을 결제받는 방식이라는 설명이 옳다.

화물의 인도와 대금 결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현물상환방식으로, 주로 귀금속 등 고가품 거래에서 활용된다.

  • 국제기구 등이 부여한 등급으로 품질을 결정하는 방식은 등급매매(Sales by Grade)이며, 표준품매매는 농수산물처럼 규격화가 어려운 1차산품에 표준품을 기준으로 삼는 방식이다.
  • 수량 앞에 about 등을 붙이는 것은 개산수량조건에 해당하고, M/L clause는 산화물 거래에서 계약수량의 과부족 허용 비율을 약정하는 조항이다.
  • D/A는 환어음의 인수와 상환으로 서류를 인도하고 만기에 결제하는 기한부 방식이며, 일람불 환어음을 사용하는 것은 D/P이다.
  • M/T는 송금은행이 지급은행 앞으로 지급을 위탁하는 지시서를 우편으로 보내는 방식이며, 수입상이 우편환을 발급받아 직접 수출상에게 제시하는 방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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