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선하증권의 종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20년 1회차
선하증권의 종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Stale B/L은 선적일로부터 21일이 경과한 선하증권이다.
2
Order B/L은 수화인란에 특정인을 기재하고 있는 선하증권이다.
3
Third Party B/L은 선하증권 상에 표시되는 송화인은 통상 신용장의 수익자 이지만, 수출입거래의 매매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송화인이 되는 경우에 발행되는 선하증권이다.
4
Red B/L은 선하증권 면에 보험부보 내용이 표시되어, 항해 중 해상사고로 입은 화물의 손해를 선박회사가 보상해 주는데, 이러한 문구들이 적색으로 표기되어 있는 선하증권이다.
5
Clean B/L은 물품의 본선 적재 시에 물품의 상태가 양호할 때 발행되는 선하 증권이다.
해설
등록된 해설이 없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