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물류관리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21년 1회차
용선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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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 Charter는 특정 항구에서 다른 항구까지 화물운송을 의뢰하고자 하는 용선자와 선주 간에 체결되는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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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D는 해당 항구의 관습적 하역 방법 및 하역 능력에 따라 가능한 빨리 하역하는 정박기간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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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Laydays는 하역개시일부터 종료일까지 모든 일수를 정박기간에 산입하지만 우천시, 동맹파업 및 기타 불가항력 등으로 하역을 하지 못한 경우 정박기간에서 제외하는 조건이다.
4
Demurrage는 초과정박일수에 대해 용선자가 선주에게 지급하기로 한 일종의 벌과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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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 Money는 용선계약상 정해진 정박기간보다 더 빨리 하역이 완료되었을 경우에 절약된 기간에 대해 선주가 용선자에게 지급하기로 약정한 보수이다.
해설
정박기간 조건 중 옳지 않게 설명된 것은 Running Laydays이다.
Running Laydays는 하역 개시일부터 종료일까지의 모든 일수(공휴일·우천 등 포함)를 정박기간에 산입하는 조건으로, 불가항력으로 인한 하역 불능일을 제외해 주지 않는다.
우천·파업 등으로 하역하지 못한 날을 정박기간에서 빼 주는 것은 Running Laydays가 아니라 Weather Working Days(WWD) 등 별도 조건에 해당한다.
- Voyage Charter의 정의, CQD, Demurrage, Dispatch Money에 대한 설명은 모두 통상적인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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