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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물류관리사] 21년 1회차
다음에 해당하는 선화증권(Bill of Lading)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 ㄱ. 선화증권의 수화인란에 수화인의 상호 및 주소가 기재된 것으로 화물에 대한 권리가 수화인에게 귀속되는 선화증권
- ㄴ. 선화증권의 권리증권 기능을 포기한 것으로서 선화증권 원본 없이 전송 받은 사본으로 화물을 인수할 수 있도록 발행된 선화증권
- ㄷ. 선화증권의 송화인란에 수출상이 아닌 제3자를 송화인으로 표시하여 발행하는 선화증권
1
ㄱ: Straight B/L, ㄴ: Surrendered B/L, ㄷ: Third Party B/L
2
ㄱ: Straight B/L, ㄴ: Short form B/L, ㄷ: Negotiable B/L
3
ㄱ: Order B/L, ㄴ: Groupage B/L, ㄷ: Third Party B/L
4
ㄱ: Order B/L, ㄴ: House B/L, ㄷ: Switch B/L
5
ㄱ: Charter Party B/L, ㄴ: Surrendered B/L, ㄷ: Switch B/L
해설
순서대로 Straight B/L, Surrendered B/L, Third Party B/L이다.
수화인란에 특정 수화인의 상호와 주소를 직접 적어 화물에 대한 권리가 그 수화인에게만 귀속되는 기명식 선화증권이 Straight B/L이고, 권리증권 기능을 포기해 원본 제시 없이 전송받은 사본만으로 화물을 인수할 수 있게 발행한 것이 Surrendered B/L이다.
송화인란에 실제 수출상이 아닌 제3자를 송화인으로 표시해 발행하는 것은 Third Party B/L로, 중계무역에서 실제 공급자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주로 이용된다.
함께 나온 다른 선화증권과 구별해 두면, Order B/L은 수화인을 지시식으로 기재해 배서로 양도되는 유통 선화증권, Switch B/L은 중계무역업자가 제3국에서 원본을 대체해 새로 발행받는 선화증권, House B/L은 운송주선인이 개별 화주에게 발행하는 선화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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