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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송에서 화주가 부담하는 할증운임(surcharge)에 관한 내용으… | [물류관리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21년 1회차
해상운송에서 화주가 부담하는 할증운임(surcharge)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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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ker Adjustment Factor는 선박의 주연료인 벙커유의 가격변동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할증료이다.
2
Congestion Surcharge는 특정 항구의 하역능력 부족으로 인한 체선으로 장기간 정박을 요할 경우 해당 화물에 대한 할증료이다.
3
Outport Surcharge는 운송 도중에 당초 지정된 양륙항을 변경하는 화물에 대한 할증료이다.
4
Currency Adjustment Factor는 급격한 환율변동으로 선사가 입을 수 있는 환차손에 대한 할증료이다.
5
Transshipment Surcharge는 화물이 운송 도중 환적될 때 발생하는 추가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할증료이다.
해설

Outport Surcharge는 화물이 선박이 정기적으로 기항하지 않는 항구(Outport)를 목적항으로 할 때 부과되는 추가운임이며, 운송 도중 양륙항을 변경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이다.

Bunker Adjustment Factor, Congestion Surcharge, Currency Adjustment Factor, Transshipment Surcharge에 대한 설명은 각 할증료의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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