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정기선 할증운임은?해상운송 계약 시 화물의 최종 … | [물류관리사]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23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정기선 할증운임은?
해상운송 계약 시 화물의 최종 양륙항을 확정하지 않고 기항 순서에 따라 몇 개의 항구를 기재한 후, 화주가 화물 도착 전에 양륙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때 부과하는 할증료
1
Port congestion surcharge
2
Transhipment additional surcharge
3
Optional surcharge
4
Bunker adjustment surcharge
5
Currency adjustment surcharge
해설
양륙항을 미리 확정하지 않고 화주가 도착 전에 고르도록 할 때 붙는 할증료는 Optional surcharge(선택항 할증료)이다.
계약 시 기항 순서대로 몇 개의 항구를 적어 두고 화주가 화물 도착 전 그중 하나를 양륙항으로 선택하게 하면, 선사는 어느 항에서든 하역할 수 있도록 해당 화물을 꺼내기 쉬운 위치에 별도로 적재해야 하므로 추가 비용과 선복 손실이 생긴다. 이를 보전하는 것이 이 할증료다.
다른 할증료는 부과 사유가 전혀 다르다.
- 체선할증료(Port congestion surcharge) — 항만 혼잡으로 선박 대기가 길어질 때 부과한다.
- 환적할증료(Transhipment additional surcharge) — 화물을 다른 선박으로 옮겨 실을 때의 비용을 보전한다.
- 유류할증료(Bunker adjustment surcharge)와 통화할증료(Currency adjustment surcharge) — 각각 연료유가 변동과 환율 변동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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