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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물류관리사] 24년 1회차
선하증권(Bill of Lading: B/L)의 종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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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적 선하증권(Shipped B/L): 화물이 선하증권에 명시된 본선에 선적되어 있음을 표시한 것으로 On Board B/L 이라고 한다.
2
무사고 선하증권(Clean B/L): 본선수취증의 비고란에 선적화물의 결함에 대한 기재사항이 없을 때 발행된다.
3
기명식 선하증권(Straight B/L): 선하증권의 수하인란에 수하인의 성명이 기입된 선하증권이다.
4
스테일 선하증권(Stale B/L): 선하증권이 발행된 후 은행 측에서 용인하는 허용기간 내에 제시되지 못한 선하증권이다.
5
적색 선하증권(Red B/L): 2가지 이상의 운송수단이 결합되어 국제복합운송이 발생하였음을 증명하는 선하증권이다.
해설

적색 선하증권(Red B/L)은 선하증권과 보험증권을 결합하여 운송 중 화물 손해에 대해 보험금 지급을 보장하는 증권이며, 복합운송과 결합된 증권은 아니다.

2가지 이상 운송수단의 결합을 증명한다는 설명은 Red B/L이 아니라 복합운송선하증권(Combined B/L)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선적 선하증권, 무사고 선하증권, 기명식 선하증권, 스테일 선하증권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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