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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할증운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물류관리사]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25년 1회차
정기선 할증운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Terminal Handling Charge”는 장척화물이나 벌크화물에 대해 부과되는 운임이다.
2
“Heavy Cargo Surcharge”는 초과 중량에 따라 기본운임에 가산하여 부과된다.
3
“Congestion Surcharge”는 양륙항의 체선이 심해 장기간의 정박이 요구되어 선사에 손해가 발생할 때 부과된다.
4
“Bunker Adjustment Factor”는 선박의 연료인 벙커유 가격 인상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부과된다.
5
“Currency Adjustment Factor”는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손을 보전하기 위해 부과된다.
해설

Terminal Handling Charge(THC)는 컨테이너 화물이 터미널에서 처리될 때 부과되는 하역 관련 비용이며, 장척화물에 부과되는 것은 Lengthy Surcharge(장척할증료)이다. 따라서 THC가 장척화물이나 벌크화물에 부과되는 운임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초과 중량에 따른 Heavy Cargo Surcharge, 체선에 따른 Congestion Surcharge, 연료비 인상을 보전하는 Bunker Adjustment Factor, 환차손을 보전하는 Currency Adjustment Factor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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