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벳 이음(Rivet Joint) 단면의 표시법으로 가장 올바르게 투상… | [용접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용접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리벳 이음(Rivet Joint) 단면의 표시법으로 가장 올바르게 투상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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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판재만 단면으로 잘라 해칭하고 리벳은 자르지 않은 채 외형 그대로 그린 것이 옳은 표시법이다.
리벳·볼트·핀·키·축처럼 속이 찬 부품은 절단면에 놓이더라도 길이 방향으로는 단면으로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겹친 두 판재에는 해칭을 넣되 리벳에는 해칭을 넣지 않고 머리와 몸통의 외형선만 그리며, 서로 다른 부품인 두 판재는 해칭 방향을 달리해 구분한다.
정답 그림은 이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위·아래 판재의 해칭이 서로 반대 방향이고, 리벳 자리는 해칭 없이 비어 있으며, 판재 사이의 접합선은 리벳에서 끊기고 리벳 머리가 판재 표면에 얹히는 경계선은 머리 폭만큼 끊김 없이 이어져 있다.
나머지 그림은 다음과 같이 어긋난다.
- 두 판재 사이의 접합선을 리벳 몸통까지 가로질러 그은 것 — 리벳은 잘린 것이 아니므로 그 선이 몸통을 지나갈 수 없다
- 리벳 머리가 판재 표면에 맞닿는 경계선이 리벳 자리에서 끊겨 있는 것 — 머리 밑면과 판재 표면이 닿는 선은 머리 폭만큼 이어져야 하며, 위·아래 어느 한쪽이라도 빠지면 머리가 판재에 앉은 모습이 표현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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