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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강관의 용접 시 열 영향 방지 대책으로 옳은 것은? | [건설기계설비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기계설비기사 필기] 19년 1회차
스테인리스 강관의 용접 시 열 영향 방지 대책으로 옳은 것은?
1
용접봉은 가능한 한 직경이 작은 것을 사용하여 모재에 입열을 적게 하는 것이 좋다.
2
티타늄(Ti) 등의 안정화 원소를 첨가하여 니켈 탄화물의 형성을 방지한다.
3
탄소(C)가 0.1 % 이상 함유된 오스테나이트 스테인리스강에는 일반적으로 304 L, 316 L 등의 용접봉이 사용된다.
4
탄화물 석출의 억제를 위해 모재 및 용착금속의 탄화물 석출온도 범위를 가능한 장시간에 걸쳐 냉각시킨다.
해설

스테인리스강관 용접 시 입열량을 줄이는 것이 열영향부의 탄화물 석출(예민화)을 억제하는 핵심 대책이며, 이를 위해 가능한 한 직경이 작은 용접봉을 사용해 모재에 가해지는 열량을 낮추는 방법이 옳은 대책이다.

티타늄 등 안정화 원소는 니켈탄화물이 아니라 크롬탄화물의 형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고, 탄화물 석출을 막으려면 예민화 온도 구간을 가능한 한 빠르게 통과시켜야 하므로 장시간에 걸친 서냉은 오히려 예민화를 촉진하는 잘못된 대책이다.

또한 304L·316L 같은 극저탄소계 용접봉은 탄소가 많은 강이 아니라 탄화물 석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량을 낮춘 재료에 대응해 사용하는 것이므로, 탄소 함유량 기준을 반대로 서술한 설명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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