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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가 화재를 받아 피해를 받았을 때, 열화 특징으로서 옳은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1회차
콘크리트가 화재를 받아 피해를 받았을 때, 열화 특징으로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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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580℃의 가열온도에서 탄산칼슘이 분해되어 산화칼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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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이상의 가열온도에서 수산화칼슘이 분해되고 탈수되어 산화칼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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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00℃ 정도의 가열온도에서 열화한 콘크리트는 냉각 후 수분을 주어 양생해도 강도는 회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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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암질 골재와 경량골재는 석영질이나 석회암질 골재에 비해 고온까지 안정한 성상을 유지한다.
해설

화재로 인한 콘크리트 열화 정도는 골재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크며, 안산암질 골재와 경량골재는 석영질·석회암질 골재보다 고온까지 안정한 성상을 유지한다.

석영질 골재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결정구조 변화로 팽창·균열이 일어나기 쉽고, 석회암질 골재도 고온에서 분해 반응을 겪어 강도 저하가 두드러지는 반면, 안산암질·경량골재는 이러한 변화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다.

참고로 수산화칼슘은 약 500~580℃에서 분해되어 산화칼슘이 되고, 탄산칼슘의 분해는 그보다 훨씬 높은 750℃ 안팎의 고온에서 일어나므로 두 온도를 바꿔 놓은 설명들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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