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3회차
보수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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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방법은 열화와 손상 및 하자에 의한 단면이나 표면 상태를 회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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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에 있어서의 요구수준은 시설물의 현상태수준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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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에 있어서는 열화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제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후의 열화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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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보수에 사용되는 재료는 기존 콘크리트의 탄성계수보다 2~3배 정도 높은 재료를 선택해야 한다.
해설
콘크리트 보수에 사용하는 재료는 기존 콘크리트와 탄성계수 등 물성이 비슷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탄성계수가 2~3배 높은 재료를 쓰는 것은 오히려 응력 집중이나 접합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원칙에 맞지 않는다.
보수재와 기존 콘크리트의 강성 차이가 크면 하중이 가해질 때 변형 거동이 달라져 계면에서 균열이나 박리가 발생하기 쉽다.
보수의 목적이 열화·손상 부위의 단면이나 표면 상태 회복에 있다는 점, 요구 수준을 시설물의 현 상태 이상으로 한다는 점, 열화원인을 우선 제거하고 어려운 경우 방지대책을 마련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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