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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콘크리트의 팽창률 및 압축강도의 품질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3회차
팽창콘크리트의 팽창률 및 압축강도의 품질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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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률은 일반적으로 재령 7일에 대한 시험값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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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프리스트레스용 콘크리트의 팽창률은 200×10-6 이상, 700×10-℃ 이하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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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축보상용 콘크리트의 팽창률은 150×10-6 이상, 250×10-6 이하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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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강도를 근거로 물-결합재비를 정한 경우 각각의 압축강도 시험값이 설계기준강도의 85% 이하일 확률이 3% 이하이어야 한다.
해설

팽창콘크리트에서 압축강도를 근거로 물-결합재비를 정한 경우, 각각의 압축강도 시험값이 설계기준강도의 85% 이하가 될 확률은 표준시방서에 정해진 값 이하가 되도록 관리해야 하며, 보기에 제시된 3%는 그 규정값과 다르다.

팽창률은 일반적으로 재령 7일에 대한 시험값을 기준으로 하고, 화학적 프리스트레스용 콘크리트는 200×10-6 이상 700×10-6 이하, 수축보상용 콘크리트는 150×10-6 이상 250×10-6 이하의 팽창률을 만족해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수축보상용은 건조수축으로 생기는 인장응력을 상쇄할 정도의 팽창만 필요한 반면, 화학적 프리스트레스용은 철근의 구속으로 압축응력을 도입해야 하므로 요구 팽창률이 더 크게 설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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