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타설 후 양생에 관한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6년 3회차
콘크리트 타설 후 양생에 관한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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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균 기온이 15℃이상이고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를 사용한 콘크리트의 경우 습윤양생 기간은 5일을 표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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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양생제는 콘크리트 표면의 물빛(水光)이 없어진 직후에 살포하며, 방향을 바꾸어 2회 이상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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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제어양생을 실시한 경우에는 부재의 크기가 크고 온도상승이 큰 경우 파이프쿨링이나 표면보온을 병용한 온도제어 양생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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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애쉬를 사용한 경우 온도에 민감하므로 저온시에도 보통포틀랜드 시멘트보다 양생기간을 짧게 한다.
해설
플라이애쉬를 사용한 콘크리트는 초기 강도 발현이 늦기 때문에 저온에서는 오히려 보통포틀랜드 시멘트보다 양생기간을 길게 해야 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일평균 기온 15℃ 이상에서 보통포틀랜드 시멘트 콘크리트의 습윤양생 기간을 5일로 하는 것, 막양생제를 콘크리트 표면의 물빛이 없어진 직후 방향을 바꾸어 2회 이상 살포하는 것, 부재가 크고 온도상승이 큰 경우 파이프쿨링이나 표면보온을 병용한 온도제어양생을 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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