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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2회차
팽창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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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팽창률은 일반적으로 재령 7일에 대한 시험값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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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재는 다른 재료와 별도로 용적으로 계량하며, 그 오차는 1회 계량분량의 3% 이내로 하여야 한다.
3
콘크리트를 비비고 나서 타설을 끝낼 때까지의 시간은 기온ㆍ습도 등의 기상 조건과 시공에 관한 등급에 따라 1~2시간 이내로 하여야 한다.
4
한중콘크리트의 경우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10℃ 이상 20℃ 미만으로 하여야 한다.
해설

팽창재는 다른 재료와 별도로 질량으로 계량하고 그 오차는 1회 계량분량의 1% 이내로 하는 것이 원칙이며, "용적으로 계량하며 오차 3% 이내"라는 서술은 틀렸다(출제 당시 기준).

팽창률을 재령 7일 시험값을 기준으로 하는 것, 비비기부터 타설 완료까지 시간을 기상조건·시공등급에 따라 1~2시간 이내로 관리하는 것, 한중콘크리트에서 타설 시 콘크리트 온도를 10℃ 이상 20℃ 미만으로 관리하는 것은 팽창콘크리트의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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