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초기 균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2회차
콘크리트의 초기 균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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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하에 의한 균열은 콘크리트 치기 후 1~3시간 정도에서 보의 상단부 또는 슬래브면 등에서 철근의 위치에 따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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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하균열은 슬럼프가 클수록, 콘크리트 치기속도가 빠를수록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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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균열은 콘크리트 타설시 또는 직후에 표면에 급속한 수분증발로 인하여 콘크리트 표면에 생기는 미세한 균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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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건조수축은 일반적으로 고온 다습한 외기에 노출될 때 발생이 증가되며, 양생이 시작된 직후에 나타난다.
해설
건조수축은 콘크리트가 굳은 후 수분이 증발하면서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체적 변화로, 콘크리트 타설 직후나 굳지 않은 상태에서 나타나는 초기 균열의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건조수축"이라는 표현 자체가 성립하지 않으며,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양생 직후 곧바로 나타난다는 서술도 건조수축의 실제 발생 양상과 맞지 않는다.
- 침하균열이 타설 후 1~3시간에 철근 위치를 따라 발생한다는 설명은 맞다.
- 슬럼프가 크고 타설속도가 빠를수록 침하균열이 증가한다는 설명도 맞다.
- 플라스틱 균열이 타설 중·직후 표면의 급속한 수분 증발로 생긴다는 설명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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