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재료를 선정할 때 고려하여야 하는 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8년 1회차
보수재료를 선정할 때 고려하여야 하는 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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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콘크리트구조물과 확실하게 일체화 시키기 위해서는 경화시나 경화 후에 수축을 일으키지 않는 재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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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콘크리트와 가능한 한 열팽창계수가 비슷한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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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철근을 보수하는 경우 비전도성 재료로 수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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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콘크리트와 유사한 탄성계수를 갖는 재료를 선정할 필요가 있다.
해설
노출된 철근을 보수할 때는 기존 철근과의 전기적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도성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전도성 재료로 수복하면 보수부와 인접부 사이에 전위차가 발생해 국부적인 갈바닉(마이크로셀) 부식을 촉진할 수 있다.
- 경화 시·후 수축이 없는 재료를 쓰는 것은 기존 구조체와의 일체화를 위해 타당하다.
- 열팽창계수와 탄성계수가 기존 콘크리트와 유사한 재료를 선정하는 것도 거동 호환성을 위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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