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다음날 타설된 콘크리트를 확인하… | [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2회차
댐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다음날 타설된 콘크리트를 확인하였더니 타설된 콘크리트 표면에 폭 2mm이하의 균열이 여러 군데에서 발견되었다. 다음 중 가장 적정하게 처리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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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이 생긴 부분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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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에서 균열 폭이 2mm 이하인 균열은 관리하지 않고 다음 공정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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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설한 콘크리트가 1일 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조치 없이 7일 후에 다시 와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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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이 생긴 부분을 연필 등으로 처음과 끝부분을 표시하고, 균열 발생 확인 날짜 등을 현장에 표시한 후 균열관리 대장에 기입하여 계측 관리한다.
해설
공사 중 발견된 균열은 균열의 시작점과 끝점을 표시하고 발생 날짜를 현장에 남긴 뒤 균열관리대장에 기입해 지속적으로 계측 관리하는 것이 가장 적정한 처리이다.
사진 촬영만으로는 균열의 진행 여부를 추적할 수 없고, 폭이 작다는 이유로 관리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하는 것은 균열 관리의 기본 절차를 따르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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