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의 부식상태 조사방법 중 자연전위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1회차
철근의 부식상태 조사방법 중 자연전위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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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전위(E)가 –350mV 이하이면 90% 이상의 확률로 부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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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표면이 건조한 경우에는 물을 뿌려 표면을 습윤상태로 만든 후 전위측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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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물의 침투와 중성화로 철근이 활성상태로 되어 부식이 진행하면 그 전위는 마이너스(-)방향으로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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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복콘크리트의 전기저항을 측정함으로써 그 부식성 및 철근의 부식속도에 관계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4점 전극법을 사용한다.
해설
피복콘크리트의 전기저항을 측정하는 것은 자연전위법과는 별개인 전기저항법(4점전극법 등)이며, 자연전위법 자체는 전위차만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자연전위가 -350mV 이하이면 90% 이상의 확률로 부식이 있다는 판정 기준, 건조한 표면을 습윤 상태로 만든 후 측정한다는 절차, 부식이 진행하면 전위가 마이너스 방향으로 변화한다는 설명은 모두 자연전위법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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