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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콘크리트에 적용된 균열유발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2회차
일반 콘크리트에 적용된 균열유발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미리 정해진 장소에 균열을 집중시킬 목적으로 설치한다.
2
수밀구조물에는 지수판을 설치하는 등 지수대책을 수립한다.
3
균열유발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1배 이상에서 2배 이내로 한다.
4
단면의 결손율은 부재두께의 10%를 약간 넘는 정도로 한다.
해설

균열유발이음의 단면 결손율은 부재두께의 20% 이상이 되도록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10%를 약간 넘는 정도로 한다는 서술은 결손율이 지나치게 작아 균열유발 효과를 얻기 어려워 틀렸다(출제 당시 기준).

결손 단면이 충분히 커야 그 위치에 응력이 집중되어 의도한 곳에서 균열이 유도된다.

  • 미리 정한 장소에 균열을 집중시킬 목적으로 설치한다는 서술은 옳다.
  • 수밀구조물에 지수판 등 지수대책을 세운다는 서술도 옳다.
  • 이음 간격을 부재높이의 1~2배 범위로 정한다는 서술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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