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수중콘크리트 타설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건설재료시험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재료시험기사 필기] 17년 3회차
다음 중 수중콘크리트 타설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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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에서 완전히 물막이를 할 수 없는 경우 유속은 1초간 100mm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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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수중에 낙하시키면 재료분리가 일어나고 시멘트가 유실되므로 콘크리트는 수중에 낙하시키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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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콘크리트를 시공할 때 시멘트가 물에 씻겨서 흘러나오지 않도록 트레미나 콘크리트펌프를 사용해서 타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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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획의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한 후 레이턴스를 모두 제거하고 다시 타설하여야 한다.
해설
수중 콘크리트는 완전한 물막이가 어려울 때 유속을 1초간 50mm 이하로 억제해야 재료 분리와 시멘트 유실을 막을 수 있다. 100mm는 기준의 두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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