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용 혼화재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건설재료시험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재료시험기사 필기] 18년 2회차
콘크리트용 혼화재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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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청제는 철근이나 PC강선이 부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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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결제를 사용한 콘크리트는 초기 28일의 강도증진은 매우 크고, 장기강도의 증진 또한 큰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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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제는 시멘트의 수화반응을 늦춰 응결시간을 길게 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혼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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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제는 보통 염화칼슘을 사용하며 일반적인 사용량은 시멘트 질량에 대하여 2%이하를 사용한다.
해설
급결제를 쓰면 초기 수 시간~1일의 강도 증진은 매우 크지만 장기강도는 오히려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28일 강도와 장기강도가 모두 크다는 서술이 틀렸다. 지연제로 수화를 늦춰 응결시간을 늘리는 것, 촉진제로 염화칼슘을 시멘트 질량의 2% 이하로 쓰는 것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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