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건설재료시험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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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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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2층 이상으로 나누어 타설할 경우, 상층의 콘크리트 타설을 원칙적으로 하층의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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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 도중 표면에 떠올라 고인블리딩수가 있을 경우에는 표면에 홈을 만들어 제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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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회 내의 콘크리트는 타설이 완료될 때까지 연속해서 타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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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그 표면에 한 구획 내에서는 거의 수평이 되도록 타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해설
고인 블리딩수는 스펀지·펌프 등 적당한 방법으로 빨아내야 하며, 콘크리트 표면에 홈을 만들어 흐르게 해서는 안 된다. 홈을 내면 표면이 손상되고 시멘트분까지 함께 씻겨 나가 이음부 품질이 나빠진다. 하층이 굳기 전 상층 타설, 한 구획 내 연속 타설, 표면을 거의 수평으로 타설하는 것은 모두 원칙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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